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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보호하는 휴식 방법

by 산들산드리 202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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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허리가 한 번도 아파 본 적이 없다면, 이러한 기적에 대해 하늘에 감사해야 한다. 놀라운 사실은, 전체인구의 50퍼센트가 훨씬 넘는 사람들이 이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누구나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미국 경제계는 1997년 한 해 동안 직원들의 허리 신경통으로 인해 10억 달러에 이르는 생산성 손실을 입었다. 허리 신경통은 뚜렷한 이유 없이 고통을 주는 아주 까다로운 질환이다. 굳이 원인을 말하자면, 육중한 체중, 나쁜 자세 및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한 근육
수축을 들 수 있다.


먼저, 이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탈출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보자.
이전의 실행했던 간단한 동작이었는데, 문제는 최악의 상태에 이르러서야 실행하여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제, 간단한 응용 방법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보자.

 

어떤 일에 종사하든 항상 허리를 '곧게'펴야 한다. 엉덩이에 무게중심을 둔 채, 허리는 자연스럽게 곡선을 이룬 "일직선"상태가 되어야 한다. 허리를 '곧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무게중심을 엉덩이에 두어야 한다. 몸을 구부릴 때, 무게 중심을 상체에 실으면 허리가 휘어 진다.

상체는 절대 흔들지 말자. 흔들어야 될 상황이라면, 손으로 몸을 돌리자.

긴장된 상태로 허리에 힘을 가해야 한다면, 복부 근육을 수축하여 힘을 모은 상태로 허리를 지지해야 한다.

바쁘게 움직이며 업무를 행하는 경우, 손과 다리를 이용하여 허리를 지지해야 한다. (의자에 앉고 서는 방법에 관한 예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무릎을 곧게 편 채 서 있지 말자. 가능한 한,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내민 상태로 체중을 지탱하여 서 있자. (이러한 동작이 자연스런 등의 곡선을 유지시킨다.)

 

이러한 자세에 의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작스럽게 일어나면 등이 휘어진다.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두 손을 의자의 손 받침대에 올려놓고 다리를 서서히 들어 복부를 끌어 당겨 몸을 의자 가장자리로 움직인 상태에서 상체를 허벅지 쪽으로 낮추면서 일어서자.

앉을 때는 두 손을 버팀목으로 하여 자세를 낮추자. 물건을 들어올릴 때는 무릎을 낮춘 상태에서 대상물 방향으로 몸을 웅크리면서 자신의 몸쪽으로 밀착시키자. 들어올릴 대상물을 잡기 위해 팔을 뻗게 되면 허리 곡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지 않을 때 실행하는 조치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가벼운 물건을 내릴 때는 골프 선수들의 자세를 응용하자. 먼저,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내세운 채 등을 들어올리면서 지면에서 발을 들어올리자(골프 가방으로 신체를 지지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직장에서도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지면에서 발을 들어올려야 한다.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내세우며 등은 완만한 곡선을그리도록 해야 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이러한 자세가 너무 어색하다고 생각되면 (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몸을 일으키는 동작을 먼저 연습한 후 실천하자) 가벼운 물건부터 들어올리자. 어떠한 상황이든 항상 등은 완만한 곡선을 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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